익숙함이 설렘이 되는 순간, 열여섯의 로맨스를 새로고침! 낯설어진 관계를 가로질러 나만의 진심에 도달하는 명랑한 도약 청소년 로맨스 시리즈 '달콤한 숲'의 네 번째 책 『고백부터 할게요』는 MBC 창작동화 대상과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김정미 작가의 청소년 소설이다. 이제 막 열여섯이 된…더 보기
베였대도 사라지지 않은 나무 한 그루 나무가 다시 숲이 되기까지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CBCA)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올해의 그림책’, ‘주목할 만한 책’ 등을 수상한 작가 지노 스워더의 신작.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머리를 싸매던 그림책 작가에게 말을 건 연필은 곧 커다란 나무였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더 보기
세상에서 지워지기를 거부하는 아이, 제 이름을 찾아 모험을 떠나다 씨드북 고학년 어린이 문학 신간. 10여 년 전 출간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제주 4·3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공동…더 보기
난생처음 떠난 긴 여행, 아이가 스스로 찾아낸 ‘멀다’라는 말과 여행의 의미 해가 뜨기도 전, 가족들은 그리운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긴 자동차 여행을 떠납니다. 먼 길을 떠나는 것이 처음인 아이는 익숙한 마을을 지나 낯선 풍경을 만나며 문득 ‘멀다는 건 뭘까?’ 하고…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