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도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는 시간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은 교과서에서 스쳐 지나갔던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다시 불러내는 책입니다. 김규식, 이회영, 남자현, 최재형 선생을 비롯해 헤이그특사로 파견되었던 이준·이상설·이위종 선생 그리고 교육으로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안창호 선생과 흥사단까지, 익숙하지만 삶까지는 잘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더 보기
이름도 주소도 읽을 수 없는 우편배달부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지 배달 매일 행복한 얼굴로 숲속을 누비는 우체부 루카스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어요. 글자를 읽을 줄 모른다는 것. 하지만 루카스의 편지는 언제나 제자리를 찾아가요. 루카스는 남들에게는 없는 대단한 능력이 있거든요. 그런 루카스에게…더 보기
내 편이 필요할 때 펼쳐보는 마음 안내서 『사춘기를 여행하는 중생의 안내서』는 친구 관계, 연애, 가족과의 갈등, 감정 기복 등 실제 청소년들이 할 법한 고민을 효록 스님이 상담해 주는 책이다. 승려이자 상담 전문가로서 오랜 시간 수많은 이들의 고민을 들어 온 효록…더 보기
찬 건 난데, 왜 차인 기분이 들지? 사계절문학상ㆍ살림YA문학상 수상 작가 김선희 신작 『1의 들러리』로 많은 청소년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 김선희 작가가 이번에는 이별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늘 너와 헤어지려 해』는 하나부터 열까지 맞지 않던 예진과 일규가 5년간의 연애 끝에, 마침표를 찍는…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