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편견이라는 바위는 단 한 번의 기적이 일어났을 때 아니라, 오랜 도전과 실패가 반복됐을 때 뚫린다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신작.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완주한 선수, 캐서린 스위처의 이야기다. 캐서린 스위처는 ‘여성은 너무 약해서 마라톤을 뛸 수 없다’라는…더 보기
가장 달콤한 진심이 씁쓸한 독이 되는 순간 열일곱의 연애를 지켜 줄 ‘해독제’는 어디에 있을까? 엉망으로 꼬여 버린 열일곱을 구원할 단 하나의 해독제 『의자 뺏기』로 살림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문학의 견고한 서사를 구축해 온 박하령…더 보기
돌아가고 싶은 어제와 낯선 내일 그 시간의 경계에서 만난 다정한 이웃들 다정, 상실감과 두려움 속에서 한 발 앞으로 디딜 힘 『오늘부터 삽니다, 다정빌라』는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과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한 김우주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학년 장편 동화다. 작가는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더 보기
“좋겠다, 너는…….”이라고 생각했어 나도 꽤 괜찮다는 걸 알기 전까진! 달라서 부러워하고, 닮아서 이해하게 되는 소년들의 우정 자타공인 ‘수학왕’, 반에서는 회장. 남부러울 게 없어 보이는 태호에게도 갖지 못한 게 있다. 바로 미국에 있다는 아빠. 가끔은 아빠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태호는 아빠의 빈자리가…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