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도서목록
푸르른 숲 (청소년), 패키지포함,
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지은이:이브 그르베 | 출판일:2021/06/15
그날 오전 9시에서 10시 반 사이, 우리 모두 살인 사건 현장에 있었다 “시내로 나가서 한 시간 반 동안 작가가 되어 보세요.” 모든 게 국어 과제에서 시작되었다. 에르완의 반 친구들이 시내로 나가 일일 작가로 활약했던 날 아침, 공교롭게도 시내에서 법무사가 살해되는…
비건
지은이:플로랑스 피노 글, 엘로디 페로탱 그림 | 출판일:2021/04/15
비건의 철학, 즉 비거니즘은 단순한 유행일까요? 새로운 생활 방식일까요? 2021년 3월 서울시의회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채식 환경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되었어요. 시민의 건강 증진 및 식생활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이 조례는 과거보다 채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음을 보여주어요. ‘비건’은 이제 일상에서…
슬픈 돈을 찾아라
지은이:배리언 존슨 | 출판일:2021/02/05
보스턴 글러브 혼북 아너상, 코레타 스콧 킹 아너상 등 뼈아픈 역사를 통쾌하게 풀어낸 최고의 추리소설! 까만 피부를 가진 평범한 주인공 캔디스가 우연히 수상한 편지를 발견한다. 그 편지에는 램버트라는 도시의 심상치 않은 과거가 담겨 있다. 캔디스는 마치 운명처럼 이웃집 소년 브랜던과…
해커
지은이:사뮈엘 베를레 글, 엘로디 페로탱 그림 | 출판일:2020/08/18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IT 기술,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나요? 주머니 속에 컴퓨터 한 대씩 가지고 다니는 요즘, 우리는 IT 기술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들을 제대로 알고 있나요? 복잡한 기술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해커는 우리가 흉내…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지은이:스테이시 매카널티 | 출판일:2020/06/30
은둔하는 수학 천재 소녀, 집 밖으로 나와 삶의 등식을 뒤집다! 내 이름은 루시, 나이는 열세 살이고 학교는 다니지 않아. 어렸을 때 번개를 맞은 뒤 나는 소름 끼치도록 수학을 잘하게 됐거든. 하지만 할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다른 천재들이 뛰어난 두뇌로 세상을…
분홍달
지은이:내털리 로이드 | 출판일:2020/03/18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내털리 로이드, 희망을 전하는 ‘하늘의 나는 몰리’로 돌아오다 내 이름은 몰리, 긴 겨울이 끝나고 꽃 피는 봄이 돌아오면 하늘에 뜨는 분홍색 달의 이름이기도 해. 나는 여자이고, 한쪽 팔이 없고, 돌봐야 할 가족과 갚아야 하는 빚이 있지만…
트랜스휴머니즘
지은이:플로랑스 피노 | 출판일:2019/12/25
"사람들이 내 나이가 몇이냐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어요. 왼팔은 열 살, 오른쪽 가슴은 두 살, 이는 다섯 살이라고요” 인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쉽고 간략하게 담아낸 청소년 과학 논술서! 트랜스휴머니즘이란 과학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성질과 능력을 개선하려는 운동이에요.…
집주인에게 고한다 계약을 연장하라!
지은이:카리나 얀 글레이저 | 출판일:2019/11/11
우리 집을 지켜라! 할렘에서 벌어진 다섯 남매 가족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소동 이 이야기는 갑을 전쟁도, 건물주 대 세입자의 싸움도 아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된 ‘가족과 이웃’의 유쾌한 이야기다. 6년째 할렘의 141번가 브라운스톤에서 살아온 밴더비커 가족에게 충격 뉴스가 날아든다. 집주인 비더먼 아저씨가…
새집의 첫 번째 거미
지은이:양지윤 글, 조은정 그림 | 출판일:2019/10/07
말을 걸어오는 건축물과 귀 기울이는 인간의 따뜻한 공존, 모든 것의 가치를 ‘돈’으로만 평가하는 사회에 울리는 경종 도시는 빠르게 변하고, 하루아침에 건물은 바뀐다. 오래된 건물이 사라진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선다. 지역의 상징이던 다방, 30년 된 동네 빵집,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지은이:아서 플라이슈만, 칼리 플라이슈만 | 출판일:2019/09/17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