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포함, 패키지포함, 키워드 : 가족
두더지 아빠의 일요일
지은이:이영환 | 출판일:2020/03/11
일요일은 짜파게티 먹는 날? 아니, 아빠랑 놀러 가는 날! 일요일, 세상의 모든 아빠는 피곤해요. 한 주간 열심히 일했고, 내일은…… 월요일이니까요. 이불 속에 파묻혀 잠이나 실컷 자고 싶은 날이지요. 하지만 잘 수 없어요. 어디선가 쿵쾅쿵쾅 들려오는 발걸음 소리! 그리고 벌컥! 무슨…
그림자 발전소
지은이:무카(조인래) | 출판일:2019/12/23
그림자를 팔고 행운을 얻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갑자기 행운을 얻을 기회가 생긴다면 어떨까요? 그림자를 팔고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여기, 세상 끝에 사는 몬스터 모그 씨 이야기를 들어 볼래요? 몬스터 마을과 유령마을 사이의 빵집 주인…
세상에 귀 기울여요 시리즈 세트
지은이:김흥식 글, 고정순 그림 | 출판일:2019/11/28
아프고 어둡지만, 세상이 전해온 우리 모두의 이야기 <세상에 귀 기울여요> 시리즈는 무겁고 아프지만, 세상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권 『아빠의 술친구』는 술 취한 주먹을 가진 아빠의 아들로 살아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2권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는 매일 밤 맨주먹으로…
시베리아 호랑이의 집은 어디일까?
지은이:한라경 글, 문명예 그림 | 출판일:2019/11/11
작은 동물원에 갇힌 호랑이를 본 적이 있나요? 호랑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곳일까요? 시베리아 호랑이 금강이와 금송이는 2011년에 한국으로 오게 되었어요. 작은 동물원 우리에서 살게 된 두 호랑이는 새끼 미호를 낳았어요. 창살 밖으로 낯선 사람들을 구경하고, 넓은 초원을 꿈꾸던 금강이와…
집주인에게 고한다 계약을 연장하라!
지은이:카리나 얀 글레이저 | 출판일:2019/11/11
우리 집을 지켜라! 할렘에서 벌어진 다섯 남매 가족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소동 이 이야기는 갑을 전쟁도, 건물주 대 세입자의 싸움도 아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된 ‘가족과 이웃’의 유쾌한 이야기다. 6년째 할렘의 141번가 브라운스톤에서 살아온 밴더비커 가족에게 충격 뉴스가 날아든다. 집주인 비더먼 아저씨가…
정하네 할머니
지은이:박정하 | 출판일:2019/10/28
무조건 내 편이자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모두의 친구! 『정하네 할머니』는 박정하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에요. ‘정하’에게 있어서 ‘나에게 가장 좋은 기억, 나만의 이야기’가 바로 할머니와의 추억이고, 이제 그 추억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새집의 첫 번째 거미
지은이:양지윤 글, 조은정 그림 | 출판일:2019/10/07
말을 걸어오는 건축물과 귀 기울이는 인간의 따뜻한 공존, 모든 것의 가치를 ‘돈’으로만 평가하는 사회에 울리는 경종 도시는 빠르게 변하고, 하루아침에 건물은 바뀐다. 오래된 건물이 사라진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선다. 지역의 상징이던 다방, 30년 된 동네 빵집,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지은이:에릭 퓌바레 | 출판일:2019/09/23
평생 거친 바다를 항해한 선장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배 이야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오징어 선장은 선원들에게 자신이 젊었을 적 만난, 일곱 개의 배와 일곱 명의 선장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징어 선장이 만난 그 모든 배는 저마다 강한…
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지은이:아서 플라이슈만, 칼리 플라이슈만 | 출판일:2019/09/17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
지구촌 행복 레시피 시리즈
지은이:에밀리 젠킨스, 소피 블래콜 / 펠리치타 살라 | 출판일:2019/09/02
다양한 음식의 세계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익혀요. ] 산딸기 크림봉봉 오랫동안 사랑받는 디저트, 산딸기 크림봉봉을 만들어요. 300년 전 영국에서도 바로 몇 년 전 미국에서도요. 시대별로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똑같진 않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시간이 흐르며 달라지는…